150만 달러 백신 복권...LA카운티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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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달러 백신 복권...LA카운티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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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달러 백신 복권 ‘백스 포 더 윈’ 추첨이 15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진행돼 총 10명의 당첨자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남가주 주민은 LA카운티에서 4명, 리버사이드 1명, 샌타바버라 1명, 벤투라 1명으로 배분됐다. 이 밖에도 마린, 새크라멘토, 스타니슬라스 카운티 주민도 각각 1명씩 해당된다.


당첨자에게는 가주 공공보건부의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통보될 예정으로 96시간 내에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대기자에게 행운이 넘어가게 된다.


가주에 거주하는 백신 1차 접종 완료 주민들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지만, 실제 상금을 수여하기 위해서는 2차 접종까지 마쳐야 한다. 백신 인센티브 프로그램에는 약 2200만 명의 주민들이 대상에 포함된다.

우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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