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하원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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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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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 의원 61명 참여


연방하원에서 올해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됐다.

14일 지미 고메스(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메즈 의원은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 의회 아시아태평양 코커스 의장인 그레이스 멍(민주·뉴욕) 의원과 함께 13일 이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고메스 의원실은 "고메스 의원은 전국 최대 한인 커뮤니티인 LA 한인타운을 대표하며, 재임 기간 매년 한인의 날 결의안을 발의해왔다"고 소개했다.

1월 13일은 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로 올해는 123주년이 되는 해다. 이번 결의안은 대표발의자인 고메즈 의원에 더해 60명의 공동 발의 의원들까지 총 6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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