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네소타에 "범죄자 있는 곳에 살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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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시간전

ICE 이민단속 활동 옹호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한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으로 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13일 ICE 활동을 옹호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네소타 사람들은 수천명의 살인범, 마약상과 중독자, 강간범, 석방되거나 탈주한 죄수들, 외국 정신병원의 위험인물과 너무 위험해서 언급하기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그런 공동체에서 정말로 살고 싶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ICE의 모든 애국자가 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을 당신의 동네에서 제거하고, 그들이 왔던 감옥들과 정신병원들로 다시 보내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 민주당원들은 무정부주의자들과 전문 선동가들이 일으키는 소란을 사랑한다"며 "정말 나쁜 사람들과 정신 이상자들이 훔친 190억 달러에 대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