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관광 ‘알래스카 오로라 관광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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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01.01 15:28
북극의 신비로운 ‘빛의 향연’
새해 들어 매주 수요일 출발
1인 비용 1999달러+항공료
알래스카 밤 하늘의 빛의 향연인 ‘오로라(Aurora’)를 구경할 수 있는 시즌이다. 아주관광은 새해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알래스카 오로라 관광 5박6일’ 상품을 준비하고 모객 중이다.
알래스카 오로라는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 그 자체. 오로나는 태양에서 방출된 플라즈마 입자의 일부가 지구 자기장에 이끌려 대기로 진입하면서 대기 중의 분자와 반응해 다양한 빛을 내는 광전현상으로 가까이 서 본 사람들은 평생 잊기 어렵다고 한다.
북반구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지역은 노르웨이의 트롭쇠, 스웨덴의 아비스코국립공원,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알래스카의 페어뱅크스 등이 꼽힌다.
그중에서도 알래스카의 페어뱅크스는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오로라를 빙하에서 볼 수 있어 빛의 광채가 단연 최고로 알려져 있다. 보통 시즌은 11월 중순에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페어뱅크스에서 앵커리지까지 가는 눈꽃열차와 겨울호수, 훼손되지 않은 모습의 다날리국립공원, 탁 트인 하늘과 산에서 보는 춤추는 오로라, 개썰매와 유황온천 경험, 얼음박물관 관람 등은 여행자들에게 환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문의 (213) 388-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