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맞아 남가주 교계 연합기도회 열린다
지난해 10월 9일에 열린 중도기도팀 연합기도회 모습.
오는 19일 주님의 영광교회
남가주 및 OC교협 등 공동주최
2026년 새해를 맞아 남가주 지역 여러 교회들이 특별 기도회를 열며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교회와 기관이 함께하는 연합 기도회가 마련된다.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운동과 남가주 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OC 교회협의회(회장 최국현 목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합 기도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LA다운타운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린다.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는 지난 기간 동안 지역 교회를 순회하며 두 달에 한 차례씩 진행돼 왔다. 지금까지 감사한인교회(구봉주 목사),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 주님세운교회(신용환 목사) 등에서 개최됐다.
이 기도회에는 각 교회의 중보기도 사역팀을 비롯해 다양한 기도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왔다. 청교도 기도동역자 기도회(강순영 목사), 월드쉐어 USA(강태광 목사), 세기모 서부지부(김영구 목사), CBS 중보기도팀(안현숙 목사) 등 크고 작은 기도 단체들이 연합해 나라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중보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중보기도팀 연합기도운동은 2026년을 맞아 더욱 적극적인 기도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내 청교도 신앙의 회복과 성경적 가치관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할 ‘기드온 300 용사’를 모집하며, 중보기도팀과 기도 동역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기드온 기도용사 참여 또는 연합 기도회 관련 문의는 강순영 목사(310-995-3936) 또는 강태광 목사(323-578-7933)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