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산삼병원] 지긋지긋한 통증과 중풍 치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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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산삼병원] 지긋지긋한 통증과 중풍 치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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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산삼병원 서영수 한의학 박사(왼쪽)에게 치료를 받고 중풍 증상이 크게 호전된  델휘노 고메즈씨. / 성민산삼병원

침·뜸·약물 등 6단계 치료

중풍(뇌졸중)이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또는 터져서(출혈성)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중풍은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허혈성 뇌졸중( 70~80%)과 출혈성 뇌졸중이 그것이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것으로 동맥경화(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혈전(심방세동 등 심장질환) 등을 유발하며 흡연, 비만, 운동 부족, 고령에 발생한다. 출혈성 뇌졸중은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것으로 고혈압(가장 흔한 원인), 뇌동맥류 파열, 외상, 혈액응고 이상 등 여러 증상이 있으며 과도한 음주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성민산삼한방병원의 원장 서영수 한의학 박사는 오랜 연구와 노력 끝에 중풍치료에 특화된 의술로 주목받고 있다. 침과 뜸, 약물 등으로 이루어진 6단계 한방치료 솔루션으로 중풍을 치료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서영수 박사는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거쳐 A.I 시대에 이르기까지 한의학이 어떻게 시대와 공감하며 진화해야 하는 지를 연구해 온 의학자다. 그의 의학 지식과 경험들은 현대판 동의보감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현지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약초와 산삼들을 채취하여 직접 손으로 한방생약을 만드는 권위자이기도 하다. 

서 박사의 이런 이력은 간경화와 우울증으로 사경을 헤맸던 자신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한다. 스스로 병명이 나오지 않아살기 위해한의과 대학에 입학했을 정도.

실제로 중풍으로 온 몸이 마비됐던 델휘노 고메즈(51)씨가 성민산삼한방병원에서 두 달간 치료를 받고 놀랍게 회복하는 기적이 일어났으며 지난 2022 12월 중풍 발병 이후 지팡이에 의지해야 했으나 이제는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서 박사는중풍 치료를 위해서는 어깨부터 팔, 손가락, 다리 등 막힌 마디마디를 뚫어줘야 한다. 침과 뜸을 병행해 기혈의 순환을 극대화하고 어깨나 엉덩이에서는 혈관 내 존재하는 혈전을 뽑아내야 한다면서 이어심혈관을 치료하는 금옥단과 모든 위장병에 효과적인 도익변사단을 처방한다. 종종 손발의 저림이나 어지러움 등을 느낀다면 보다 철저한 건강관리를 통해 중풍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며 의암침법과 6단계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중풍치료를 제공하는 본 병원을 한 번 찾아보라고 말했다.

문의 (213) 50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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