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상공회의소 신년하례식… "한인경제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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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공회의소 신년하례식… "한인경제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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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가 5일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주최했다. 행사에는 한인 사회 및 경제단체 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신년인사를 나누고 새해 경제를 가늠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을 한 상의의 정상봉 회장과 곽문철 이사장 또, 축사자들은 한결같이 새해 한인경제의 어려움을 예상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 숙제로 언급했다. 사모펀드 QUANTUM F&A의 최운하 대표는 키노트스피커로 '2026년 경제전망'을 소개하며 '트럼프 정부 국가정책의 두 가지 축으로 AI 빅테크, 달러의 기축통화 유지'를 소개하며 이를 통한 경제정책의 방향성과 솔루션 찾기'를 제안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떡국으로 나누며 모두의 '건강'과 '사업번창' 등의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정상봉(앞줄 가운데)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새해에도 '파이팅'할 것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했다.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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