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하나 돼 위기 극복하자"… LA한인회 신년하례식
웹마스터
사회
01.05 14:20
LA한인회(회장 로버트 안)는 5일 LA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한인회 임원 및 이사, 한인사회 리더, 주류 공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버트 안 회장, 스티브 강 이사장, 정상봉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장병우 LA민주평통 회장,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임종택 세계한식총연합회 총회장, 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검사장, 레이첼 로드리게스 LAPD올림픽경찰서장 등이 참석해 신년인사를 나누고 한인회를 격려했다. 로버트 안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은 물가상승, 관세 등으로 많은 비즈니스들이 고통을 받은 해였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한인사회가 하나가 돼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구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