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투어, 여행비 분납시스템 '아주나눔' 전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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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투어, 여행비 분납시스템 '아주나눔' 전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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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42주년 고객 상생 프로젝트

목돈 부담 나누고 혜택은 10% 더

일시결제 망설이는 고객 위한 결정

2월 말까지 기간 한정...서둘러야


창사 42주년을 맞아 US아주투어(회장 박평식)가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목돈을 일시에 지불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혁신적인 분납서비스 '아주나눔'을 2026년 새해에 본격 론칭했다. 


'아주나눔'은  여행비용을 개인의 능력에 맞춰 나누어 낼 수 있도록 설계돼, 목돈을 한꺼번에 지출해야 하는 심리적·경제적 장벽을 대폭 낮췄다. 이번 서비스는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아주투어는 특별히 이번 론칭을 기념해 아주나눔을 통해 여행비를 분납하고, 최종 완납하는 고객에게는 전체 완납금액의 10%를 '보너스 크레딧'으로 돌려준다. 여행 경비의 10%를 할인받는 셈이다. 


아주나눔 서비스는 일반 관광 상품뿐만 아니라 고가의 크루즈 여행 등 아주투어의 모든 주력 상품에 적용된다. 평소 크루즈 여행을 꿈꿨으나 높은 단가로 인해 결정을 미뤘던 개인 고객은 물론, 예산 운용이 중요한 단체 고객들에게도 최적의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아주투어 박평식 회장은 "아주나눔을 이용하기 위한 이용액수는 최소 1000달러 이상으로 고객 사정에 따라 5~10회 등으로 분납할 수 있다. 다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완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여행 계획을 세워 6개월이니 1년 전부터 분할 페이를 시작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여행을 가고 싶으나 목돈이 부담스럽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번 제도를 만들게 됐다"며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가 경기불황 속에서도 여행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213) 388-4000, 이메일 nicole@usajutour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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