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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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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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년, 한인사회와 함께성장한 미주조선일보 한인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디지털 혁신, 미주한인 월 수백만건 조회하는 본국 네트워크에 미주조선 링크

조선 비영리기관 출범,문화, 건강,복지,스포츠,취약계층 · 미래세대 후원 강화


■ 감사와 새해 인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미주조선일보를 애독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변함 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미주조선일보는 창간 7년 차를 맞이하였으며, 한인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 한인사회와 함께한 발걸음

남가주 지역의 작은 신문으로 출발했지만, 한인사회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사명감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가판대 무료 배포, 외곽 지역 배달 강화, 타운 주요빌딩 전층 배포, 그리고 미스터트롯 등 문화행사 후원과 주관을 통해 문화적 기회 확대와 공동체 결속에 노력해 왔습니다.


■ 2026년, 도약과 실천의 해

올해 미주조선일보는 비영리기관을 출범시켜 청년창업 지원, 시니어 복지, 문화·스포츠 활성화 등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영역에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전개하겠습니다.


■ 미주 월드컵 축구 환영 행사

오는 6월 월드컵 축구대회를 맞아 남가주 동포 축구리그와 환영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과 미국을 잇는 응원 열기를 확산시키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애국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연결

2026년은 미주조선일보 디지털 혁신의 원년입니다. 본국 조선일보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주 소식은 수백만 글로벌 독자에게 전달되고, 한인 기업과 광고는 세계 한인시장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열겠습니다.


■ 한인 경제 살리기,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주조선일보는 한인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상생 경제 프로젝트와 실천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 가정과 사업위에 건강과 번영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주조선일보사 대표 이기욱

편집본부장 김문호 · 영업본부장 박상신 및 임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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