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배기 40%, 태블릿PC 소유
웹마스터
사회
4시간전
주로 짧은 동영상 시청
2살짜리 꼬마 중 40%가 태블릿PC를 소유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공영방송 NPR이 커먼센스 미디어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2살이 되기 전 태블릿PC를 사주며, 아이들은 이를 사용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으로 짧은 동영상을 많이 시청한다. 2살짜리 아이들은 하루 평균 2시간30분의 스크린타임을 갖는다고 커먼센스 미디어는 전했다. 짐 스타이어 커먼센스 미디어 CEO는 “너무 많은 부모들이 2살짜리 꼬마에게 태블릿PC를 선물로 주는데 이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며 “전자기기에 최대한 늦게 노출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구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