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의 새로운 브랜딩 "나에게 열려 있는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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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의 새로운 브랜딩 "나에게 열려 있는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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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김 행장 "고객에 한걸음 다가가고 

도전·노력하는 분들 응원하는 은행"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새로운 브랜딩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픈뱅크는 올 상반기에 ‘나에게 열려 있는 은행’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브랜딩 광고 캠페인을 진행, 기업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유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선한 나눔을 이어가는 은행으로 잘 알려진 오픈뱅크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모든 이들의 어려움에 당당히 맞서 이겨나가는 도전정신과 그 가능성을 응원하는 은행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또한, 한발 더 다가가는 은행으로 고객들에게 열려 있는 은행임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오픈뱅크는 은행의 상품을 홍보하기 보다는 한인들이 함께 공감하고 커뮤니티를 향해 나눌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는 한인 TV방송과 신문 및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도 전달될 예정이다. 


민 김 행장은 “코로나 사태 이후 고물가 인플레이션으로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힘이 돼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 젊은 도전자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다. 나눔 실천을 통해 커뮤니티와 동행하고 있는 오픈뱅크의 광고 영상을 통해 서로 칭찬하며 힘이 되어주고 응원하는 한인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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