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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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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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교협의 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 모습.   

 

"부활의 기쁨과 소망 나눔 기회"      


부활주일(3월 31일)을 맞이하여 각 교협들이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남가주교협(회장 최영봉 목사)과 오렌지카운티교협(회장 심상은 목사) 등 각 지역 교회 협의회와 목사회는 부활절 연합예배 장소와 강사를 결정하고 교계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나누는 기회로 준비하고 있다.  

   

남가주교협은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에서 모인다. 강사는 충현선교교회 원로목사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 이사장인 민종기 목사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교협 이사장인 민경엽 목사가 시무하는 나침반교회에서 5시30분에 모이는데 설교자는 권혁빈 목사(씨드교회 담임)를 초청했다. 이 외에서 동부LA, 밸리지역 등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부활절 예배를 드릴 계획을 하고 있다. 


강훈 종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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