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한복판에 30유닛 아파트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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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한복판에 30유닛 아파트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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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서비스, 5가와 마리포사


미주 최대 한인운영 부동산 개발사인 ‘제이미슨 서비스’가 LA한인타운 중심부에 30유닛 아파트(완성 예상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 LA’에 따르면 제이미슨 서비스는 5가와 마리포사 애비뉴 근처(544 S. Mariposa Ave.)에 7층 규모의 아파트 건물을 짓는 계획안을 지난주 LA시에 제출했다. 아파트는 30개 1베드 및 2베드 유닛들로 구성되며 이중 3개 유닛은 저소득층 테넌트에게 임대될 예정이다. 건물 디자인은 DFH 아키텍츠가 맡게 된다. 


구성훈 기자 sgoo@chosun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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