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도 선교활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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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에도 선교활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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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철(가운데) 목사와 박 목사 바로 왼쪽으로 김현철 선교사가 지난 10월에 있었던 월드미션성경대학 졸업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박광철 목사·김현철 선교사의 섬김


박광철 목사(전 죠이 펠로쉽교회 담임)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현지인 사역자 훈련에 여념이 없다. 박 목사는 산토도밍고에 있는 월드미션성경대학(World Mission Bible college) 학장으로 섬기고 있는데, 이 학교의 설립자는 전 삼미그룹회장이었던 김현철 선교사다. 


박 목사는 연세대(정외과)를 졸업 후 서울신학대학교와 미국 풀러신학교(선교학 박사)에서 신학과 선교학을 공부했다. 그후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봉직하다 서울 신길교회, 미국 동양선교교회 담임을 역임한 학문과 경륜을 갖춘 목회자다. 


김현철 선교사는 삼미그룹의 회장 퇴직 후에 하나님 부르심을 받아 도미니카 선교사로 파송(미국 얼바인교회에서 파송)받아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다. 특히 선교센터를 건축하여 현지 목회자 교육, 현지 연약한 교회 건축 그리고 선교사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화려한 과거를 가진 두 거장의 협력으로 도미니카 선교가 활발하다. 두 거장이 이끄는 신학교는 벌써 1회 졸업생 11명을 배출하였고 현지인 목회자 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두 시니어가 요즘 시니어 선교훈련학교를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다. 내년 1월 23일부터 2주간 산토도밍고 월드미션대학에서 개최되는 제6회 시니어 선교훈련학교다. 이 선교훈련학교는 두 선교사(김현철 선교사, 박광철 목사)와 같은 시니어들을 선교의 현장으로 이끄는 특성화된 선교 훈련프로그램이다. 


강훈 종교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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