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승리로 축복의 가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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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승리로 축복의 가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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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교회 주성민 목사 초청 부흥회

 

주님의 영광 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5:17)이라는 주제로 오는 5 1일부터 4일까지 세계로금란교회의 담임인 주성민 목사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특별히 요일별 소주제를 정해 신자들에게 영적회복과 축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되며 ▲에브라임의 축복(5 1) ▲영적 승리의 비결 축복의 가문을 만들자(5 2)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5 3) ▲믿음의 말(5 4)로 진행된다.

강사로 초청된 주성민 목사는 감리교 목회자인 부모님 아래서 자라나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재학 중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캠퍼스 내 우상숭배를 반대하고 불교 동아리를 철폐하는 신앙운동을 이끈 것으로 유명하다. 이후 금란교회(김홍도 목사)에서 전도사로 훈련 받았으며 지난 2004년부터 개척사역을 시작, 초기 12명에서 시작하여 4년 만에 교회 부지를 확보하여 파주시에 성전을 건축하였다. 건축 과정에서 재정적 어려움이 있었으나 남은 재정을 가난한 교회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신자들과의 철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며 이를 극복하였다. 그 결과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북한에 200개 이상의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품고 있다. 특히 주 목사는 극동방송, 기독교TV, 기독교신문 및 인터넷 선교를 통해 복음 전파에 헌신하면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님의 영광교회는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고 있으며 주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는 교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모든 구원을 받으며,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 하여 제자 되기를 힘쓰며, 2세가 잘되고 선교에 전념하는 교회를 표방하며 LA지역을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주님의 영광 교회는 지난 2월 김인찬 수석 부목사를 공동 담임 목사로 선임했다. 교회 측은 목회협력위원회 장로들이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빙의 장점도 있지만 교회 내 현직 부목사 중에서 공동 담임 목사를 세우는 방안에 대하여 보고 한바 있다. 신승훈 목사 역시 평소 책임감이 있는 수석 부목사인 김인찬 목사를 공동 담임으로 추천했으며 선임안은 장로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통과 된 바 있다. 김인찬 목사는 KPCA(해외한인장로회)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 목회학 박사(D. Min GM)과정에 재학 중이다. 지난 2012년부터 13년째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이훈구 기자 la@chosun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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