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해 한의원] 매일 먹는 위장 보약···“속 편해야 만사형통”
신정식 박사의 30년 약초연구 비방 새봄맞이 감사 세일
속이 불편해 본 사람은 안다. 일 년 365일 속이 편한 게 최고의 복이라는 것을.
매일 먹는 위장 보약으로 널리 알려진 ‘속편해’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19년 전 위장기능이 실조되어 정상적인 음식 섭취가 불가능한 76세의 할머니가 신정식 박사를 찾은데에서 유래되었다. 그 할머니를 위해 신 박사가 30년 약초연구 비방으로 만든 결과물이 ‘속편해’인 것. 처음부터 이름이 속편해였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을 복용하고 속이 편해진 사람들이 다시 찾아와 “속이 편해지는 그 약 다시 달라”고 하면서 속편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에 대해 신정식 박사는 “속편해는 소화제가 아닙니다. 매일 먹는 위장 보약입니다.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홍삼에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13가지 한약을 더한 것이 속편한 보약 속편해입니다”라고 소개하면서 일반 소화제와는 구별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특히 한의학적 관점에서 비위허약 체질로 인한 만성 소화불량, 만성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심한 피로감과 과로로 인한 식욕감퇴, 복부 창만감, 복부 냉통, 빈번한 설사, 위염, 위궤양, 위하수, 변당 기허로 인한 변비, 노인성 소화불량, 음주로 인한 숙취 등 현대병인 소화기 허약 체질 및 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속편해를 개발한 신정식 박사는 약초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 지리산 자락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약초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약초를 전공하고 한국의 크고 작은 산들을 떠돌며 파고든 약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에서 7년간 약초를 강의하는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좋은 약초가 있다면 아무리 먼 길도 한걸음에 달려가는 약초 사랑으로 중국의 사천성과 광대한 브라질의 아마존을 약초 연구의 현장으로 만들기도 했다.
신 박사가 운영하는 ‘속편해 한의원’은 만성 위장 관련 통증부터 족통, 수족지통, 중풍 후유증, 구안와사, 통풍, 관절염, 류머티즘 등 각종 통증 전문 한의원으로 유명하다. 속편해 한의원은 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새봄맞이 고객 감사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120달러 상당의 한의학적 건강검진인 맥진 영상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맥진 영상 분석을 통해 질병과 원인을 알아내어 맞춤 한약을 지을 수 있다. 또한 대표 제품인 속편해와 공진단, 궁중활력단도 세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고객 감사 세일은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속편해 한의원은 LA 버몬트 가(711 S. Vermont Ave #205, Los Angeles)에 위치하며, 속편해는 LA 갤러리아약국, 한국약국, 벌몬갤러리아 등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213)393-0999, (213)334-1100
이훈구 기자 la@chosun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