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꽃차 행렬… 제137회 패서디나 로즈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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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시간전
올해로 137회째를 맞은 전통 새해맞이 축제 ‘로즈 퍼레이드’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1일 패서디나 시내 콜로라도 불러바드를 따라 약 2시간 동안 화려하게 펼쳐졌다. ‘팀워크의 마법(The Magic in Teamwork)’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LA레이커스의 전설적인 포인트가드 매직 존슨이 그랜드마셜을 맡았으며, 다양하고 아름다운 장미로 치장한 꽃차, 마차, 마칭밴드, 기마대 등 퍼레이드 행렬은 콜로라도 불러바드를 따라 5.5마일 구간을 수놓으며 연도에 늘어선 수십만 관람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프린세스 크루즈 및 매직 오브 알래스카 꽃차가 콜로라도 불러바드를 지나고 있다. /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