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맑음', 3~6일 또 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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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시간전

낮 최고기온 62~64도
신년이브와 새해 첫날 남가주를 강타한 겨울폭풍이 오늘 하루 쉬었다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LA일원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3일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 6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비 내릴 확률은 3일 70%, 4일 80%, 5일 70%, 6일은 100%가 되겠다.
3~6일 LA와 오렌지카운티(OC)는 최고 62~64도, 최저 49~5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된다. 3일과 5일은 각각 0.5인치, 4일과 6일은 1~3인치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구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