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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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7시간전
아시아나항공이 한국시간 14일 새벽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했다. 올해 말 통합 항공사로 출범하는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은 앞으로 제2여객터미널에서 함께 운항하게 된다. 아시아나는 제2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G-J열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된다. 한편, 아시아나는 터미널 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객들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기존 제1터미널 탑승수속 카운터 C구역에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또,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오도착 손님 중 출발시간이 임박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터미널 간 긴급수송 차량을 운영하기로 했다.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양사 직원들이 터미널 이전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