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 한인 은행·사업체 2026년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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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한인 은행·사업체 2026년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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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이 밝았다. 대부분 한인 사업체들은 지난 2일 다양한 모습으로 시무식을 갖고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별도의 행사 없이 케빈 김 행장이 인터넷을 통해 직원들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오픈뱅크는 오상교 행장, CBB는 박승호 행장이 시무식 자리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은행의 발전을 기원하며 '파이팅'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주관광도 박평식 대표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더 좋은 고객서비스를 다짐했다. /각 사 제공


1. 뱅크오브호프 올림픽 후버지점 직원들이 케빈 행장의 온라인 신년 메시지를 시청하고 있다. 

2. 오픈뱅크 오상교(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행장과 임직원들이 손을 들어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3. CBB 박승호(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행장과 임직원들이 주먹을 불끈 쥐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4. 아주관광 박평식(앞줄 가운데) 회장과 임직원들이 '올해도 넘버원'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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