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담임목사 첫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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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담임목사 첫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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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소재 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담임목사가 4일 1200여명의 성도들 앞에서 ‘교회로 이루어지이다’라는 제목으로 첫 설교를 하고 있다. 이 목사는 65세에 조기은퇴를 결정한 노창수 목사의 뒤를 이어 남가주사랑의교회 4대 담임으로 부임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교회 중 하나로 등록교인 4000명대, 출석교인은 1만명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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