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 추수감사절 대세일
전 품목 20~50% 할인 ‧‧‧ OTC 카드로 구매 가능
추수감사절 시즌을 맞아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이 오는 30일까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20~50%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미국 현지에서 직접 채취한 생산삼을 공급하며 한인들의 건강을 지켜온 업체의 대표 시즌 행사로, 평소 고가여서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기회다. 특히 메디케어 OTC(비처방 일반의약품) 카드 결제도 가능해 시니어 고객들의 반응이 크다.
천종산삼은 10년 넘게 애팔래치아 산맥 깊은 곳에서 현직 심마니 장석훈이 직접 채취한 자연산 산삼만을 고집해 왔다. 높은 사포닌 함량, 진품 위주의 선별 방식, 매장 직판 전통을 유지하며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점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고객의 연령, 체질,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진행하며, 실제 산삼 채취 과정과 현장 사진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제품의 진정성과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일 기간 동안 주요 품목은 다음과 같이 대폭 조정된다.
생산삼의 경우 ▲200달러 제품은 100달러 ▲300달러는 240달러 ▲500달러는 400달러 ▲1,000달러 제품은 800달러로 할인된다. 산삼 베리 액기스는 기존 150달러에서 100달러, 천종산삼 액기스 역시 150달러에서 100달러로 내려간다.
자연산 버섯류(차가버섯·상황버섯 등)는 일괄 20% 할인, 2025년에 채취한 송이버섯은 파운드당 50달러에 판매된다. 매장은 LA 본점과 부에나파크 지점 두 곳에서 운영된다.
LA 본점은 구 대륙백화점 자리(3908 Wilshire Blvd.)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라마다 호텔 뒤 공용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에나파크 매장은 홈쇼핑월드(5300 Beach Blvd. #118) 내에 위치해 쇼핑 동선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특별히 천종산삼은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전통 방식을 유지해 제품의 희소성과 품질을 한층 높이고 있다.
장석훈 심마니는 매년 산지로 들어가 6개월 이상 머물며 직접 산삼을 찾는 전통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은 자연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진짜 야생 산삼만을 고집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준다. 장석헌 이사는 “고객 건강을 위한 진정성 있는 품질을 앞으로도 지켜 나가겠다”며 연말 행사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할인은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건강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의 (213) 388-1234 / (562) 902-1235
이훈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