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관광] 연말·연초 ‘스페셜 VVIP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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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관광] 연말·연초 ‘스페셜 VVIP 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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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고래 관광 / 아주관광


뉴포트 고래관광·데스밸리·세도나 등 풍성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연말·연초를 맞아 12월과 1월에 특별 편성한 VVIP 버스 스페셜 투어를 선보인다. 올해 동안 다양한 특별 상품을 진행해 온 아주관광은 2025년 고객 감사 행사로 이번 겨울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코스를 마련했다.

주요 상품은뉴포트비치 고래관광 일일투어데스밸리·레드락캐년·라스베가스 23세도나·오크크릭 캐년 23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 상품은 기차여행과 레드우드 12일 일정도 포함된다.

 

#. 뉴포트비치 고래관광 일일투어 ($129)

▲출발일: 매주 화· / 요금: $129(중식·유람선 포함)

12월부터 아주관광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뉴포트비치 고래관광을 진행한다. 고급 유람선을 타고 뉴포트 항에서 약 2시간 동안 바다 위 절경을 둘러보는 코스로, 부호들이 즐겨 찾는 뉴포트 항을 출발해 발보아섬·코로나 델 마르 해변·크리스탈 코브 주립공원 등을 지나며 돌고래와 야생 해양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역사도시 산후안 카피스트라노까지 들르는 알찬 구성으로, 겨울철 가장 인기 있는 남가주 당일 여행지로 꼽힌다.

 

#. 데스밸리·레드락캐년·라스베가스 23 ($499)

▲출발일: 12/8, 16, 25 / 1/7, 14, 21 / 2/4

겨울에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 꼽히는 데스밸리는 여름철에는 접근이 어려우나, 겨울에는 여행하기 최적의 기후를 자랑한다. 해수면보다 85.5m 낮은 소금 평원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자브리스키 포인트에서 펼쳐지는 장관은 해마다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는다.

일정 중 라스베가스에서 2박을 하며 새롭게 변화된 스트립의 야경과 명소, 다양한 먹거리와 쇼를 즐길 수 있다. 인근 레드락캐년에서는 자이언·브라이스캐년을 연상시키는 붉은 암석 군락을 감상하며 미 서부의 웅장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세도나·오크크릭 캐년 23 ($449)

▲출발일: 12/9, 16, 24 / 1/7, 21 / 2/4, 18

전 세계 23기의 산지가운데 한 곳으로 알려진 세도나는 붉은 사암 지형과 더불어 겨울 설경이 더해져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는다.

“신이 그랜드캐년을 만들었다면, 신이 머무는 곳은 세도나다라는 말처럼, 세도나는 4개의 대표 볼텍스에서 강한 에너지가 분출되는 지역으로 수많은 여행객과 예술가들이 찾는 힐링 도시다. 일정에는 인디언들의 성지인 오크크릭 캐년 관광과 콜로라도강 휴양 도시 라플린에서의 2박 숙박이 포함돼 있어, 신년을 앞두고 재충전하기에 제격이다.

 

#. “2026 병오년, 새로운 희망 담은 여행 되길

박평식 대표는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로, 태양의 기운이 강해지는 해라고 알려져 있다면서 “연말·연초를 맞아 프리미엄 호텔, 식사, VVIP 버스를 갖춘 특별한 겨울 스페셜 투어로 한 해를 새롭게 열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13)388-4000

이훈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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